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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리누룽지선식] 쉐이커가 필요없는 잘 녹는 입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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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관리자 | 작성일19-12-16 13:49 | 조회2,548회 |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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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지정 명인이 만든 맛있고 건강한 선식 [제주홍암가 보리누룽지 선식]


* 아래 내용은 전체 글 중 일부만 발췌한 것입니다.  위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전체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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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, 우유, 두유 중 택해서 200-250ml와 선식 30g을 타서 먹으면 된다고 친절하게 적어주셨다.

추천해 주신 세 가지 모두와 먹어보았는데, 개인적으로는 달달한 두유와 함께 먹는게 맛있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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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식은 황금빛에 가까운 고운 색이다.  

검정콩도 함유되어 있어 군데군데 검정색 입자도 보이는데, 가루가 정말 곱다.



매일 아침마다 챙겨 먹는 시판 검정콩 우유 한 팩, 190ml와 함께 먹었다.

권장량보다 조금 적은 우유 양인데도 덩어리지는 것 하나 없이 잘 녹아 섞인다.

냉장고에 들어있던 차가운 우유였는데도 부드럽게 잘 섞인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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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서는 쉐이커를 사용 했었는데, 회사에서 먹을 때도 쉐이커 따로 필요 없음!!

컵에 넣고 티스푼으로 몇 번 저어주기만해도 똑같이 잘 녹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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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정콩 우유에 섞어서 조금 더 색이 진하고 탁하다.

고소하고 깨끗한 향이 나서 먹기에도 부담스럽지 않다.

무언갈 억지로 더 첨가한 인공의 건강한 향을 따라한 게 아니라, 정말 본연의 곡식 냄새가 고소하게 난다.

그리고 목에 부드럽게 잘 넘어가는 부드러운 식감이 마음에 들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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